자료가 새지 않는 사내 문서 AI 비서
회사 자료를 올리는 순간, 비서가 원문을 열어 읽고 답합니다. 모델 호출부터 저장까지 모든 처리가 자체 서버 안에서 끝나고, 답마다 어느 문서에서 왔는지가 함께 붙습니다.
- 자료가 외부 AI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답마다 원본 출처가 붙습니다
- 비서의 기억을 사람이 열어 고칩니다
2025년 3분기 물류비 총액은 4,820만 원입니다. 달 가운데는 9월 운송비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화면 예시이며 실제 산출물이 아닙니다.
- 01
드라이브에 올린다
PDF·엑셀·이미지를 폴더에 정리해 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 02
말로 묻는다
메일 쓰듯 편하게 물으면 원문을 열어 읽고 답합니다. 글자가 겹치지 않아도 뜻으로 찾습니다.
- 03
확인하고 남긴다
답마다 붙은 출처를 짚어 원문을 다시 볼 수 있고, 노트와 기억은 사람이 승인하고 정리합니다.
뜻으로 찾는 검색
단어의 일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질문의 뜻을 이해해 표현이 달라도 같은 표와 조항을 찾아냅니다.
답에 붙는 출처
어느 파일에서 가져온 답인지 함께 보여 줍니다. 확인하지 않고 믿어야 하는 답변은 없습니다.
업무가 쌓이는 드라이브
파일 보관함이 아니라 작업대입니다. 폴더로 정리하고, 노트로 남기고, 지난 대화까지 되찾습니다.
사람이 열어 보는 기억
비서가 기억한 내용은 노트로 열려 있습니다. 직접 읽고 고치고 지울 수 있어, 블랙박스 같은 기억은 두지 않습니다.
승인 전에는 고치지 않습니다
노트를 통째로 바꾸는 제안은 사람의 승인을 거쳐 적용되고, 지난 판이 그대로 남아 언제든 되돌립니다.
지시문 한 줄로 분야가 바뀝니다
비서의 역할을 정하는 한 문단만 바꾸면 그 분야의 전용 비서가 됩니다. 고객사별 맞춤판을 같은 배관으로 만듭니다.
「나가지 않는다」의 뜻
이 비서는 외부 AI로 자료를 보내지 않습니다. 질문·파일·대화·기억이 모두 직접 운영하는 서버 안에서만 처리되고, 그 사실은 배포 검증으로 관리됩니다.
자체 운영 모델
추론은 직접 돌리는 모델이 맡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경로가 없는 구조가 빌드 단계에서 확인됩니다.
워크스페이스 격리
한 회사의 자료는 다른 회사에 보이지 않습니다. 운영 화면조차 대화 원문 대신 집계만 그립니다.
기록이 남는 열람
민감 정보를 확인한 동작은 작업 기록으로 남아, 누가 언제 본 것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